해남방문 최고의 선물은 '흑석산 치유의 숲'
21-07-05 22:23
본문
우리는 완도와 해남인들로 구성된 '배운것을 남주며 살자'는 향토사 연구회 소확행 모임이다.
지난 30일 완도에서 합류한 일행들과 함께 흑석산 치유의 숲을 찾았다.
치유의 숲은 흑석산 두억봉 자락의 울창한 참나무 군락지에 자리하고 있었다.
무장애 데크길에서 만난 개암나무 열매는 50여 년 전의 추억을 소환하였다.
때죽나무, 돌배나무, 말오줌때나무를 지척에서 볼 수 있는 지루할 새가 없는 동선이었다.
다른 프로그램을 기대하지 않아도 될 만큼 그 하나만으로도 자연과 동화되는 힐링의 코스였다.
숲 해설에 이어 중턱의 넓은 데크에 매트를 깔고 밸런틱 요가와 명상으로 심신을 깨웠다.
실내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테라피 체험, 따뜻한 케모마일 차는 양어깨에 무겁게 내려앉은 삿된 잡념을 벗어던지기에 충분했다.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수고한 내게 치유지도사 선생님을 통해 천상에서 보내온
엄마의 선물이라고 여길 만큼 흡족한 힐링이었다.
함께 체험한 동료들도 해남 지자체의 발 빠른 행보에 놀라는 눈치다.
신선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영해 나가는 조영수 대표님을 비롯 이경희 산림치유지도사선생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바쁜 일정으로 아쉬움을 뒤로한 채, 재방문의 기약을 남기고 총총히 떠나오는 발걸음이 무척 가벼웠다.
올여름 해남을 방문할 친척과 지인들에게 추천할 첫 번째 여행코스는 '흑석산 치유의 숲'을 선물할 예정이다.
# 해남 방문 최고의 선물! 치유의 숲 예약 티켓!
# 선물은 바로 너로 결정했어
# 흑석산 치유의 숲! 최고!
# 산림치유지도사 선생님들 짱!
지난 30일 완도에서 합류한 일행들과 함께 흑석산 치유의 숲을 찾았다.
치유의 숲은 흑석산 두억봉 자락의 울창한 참나무 군락지에 자리하고 있었다.
무장애 데크길에서 만난 개암나무 열매는 50여 년 전의 추억을 소환하였다.
때죽나무, 돌배나무, 말오줌때나무를 지척에서 볼 수 있는 지루할 새가 없는 동선이었다.
다른 프로그램을 기대하지 않아도 될 만큼 그 하나만으로도 자연과 동화되는 힐링의 코스였다.
숲 해설에 이어 중턱의 넓은 데크에 매트를 깔고 밸런틱 요가와 명상으로 심신을 깨웠다.
실내에서의 싱잉볼 명상과 테라피 체험, 따뜻한 케모마일 차는 양어깨에 무겁게 내려앉은 삿된 잡념을 벗어던지기에 충분했다.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수고한 내게 치유지도사 선생님을 통해 천상에서 보내온
엄마의 선물이라고 여길 만큼 흡족한 힐링이었다.
함께 체험한 동료들도 해남 지자체의 발 빠른 행보에 놀라는 눈치다.
신선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영해 나가는 조영수 대표님을 비롯 이경희 산림치유지도사선생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바쁜 일정으로 아쉬움을 뒤로한 채, 재방문의 기약을 남기고 총총히 떠나오는 발걸음이 무척 가벼웠다.
올여름 해남을 방문할 친척과 지인들에게 추천할 첫 번째 여행코스는 '흑석산 치유의 숲'을 선물할 예정이다.
# 해남 방문 최고의 선물! 치유의 숲 예약 티켓!
# 선물은 바로 너로 결정했어
# 흑석산 치유의 숲! 최고!
# 산림치유지도사 선생님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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